#종합소득세
종합소득세을(를) 다룬 글 11편입니다.
신고기한을 놓쳤다면, 기한후신고는 언제 하느냐로 가산세가 달라진다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을 놓쳤다면 세무서가 세액을 결정해 통지하기 전까지 기한후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법정신고기한 뒤 1개월 안이면 무신고가산세의 50%, 3개월 안이면 30%, 6개월 안이면 20%가 줄고, 납부지연가산세는 하루 단위로 계속 붙습니다. 원천세는 이 감면 구간이 없습니다.

11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대로 낼까 추계액으로 신고할까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는 작년 세액의 절반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 계산한 추계액이 중간예납기준액의 30%에 못 미치면 11월 30일까지 추계액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조건·계산·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가족 공동사업으로 소득을 분산하면 절세가 될까 — 손익분배비율을 거짓으로 정하면 합산과세되는 구조
가족 공동사업으로 손익분배비율을 거짓으로 정하면 소득세법 제43조 제3항에 따라 합산과세됩니다. 특수관계인 요건, 주된 공동사업자 합산, 연대납세의무, 40% 가산세와 최장 10년 부과제척기간까지 회계사가 정리합니다.
중도퇴사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 약식 연말정산에서 누락된 공제를 5월에 되찾는 방법
중도퇴사자는 회사 약식 연말정산에서 부양가족·의료비·교육비 등 핵심 공제가 누락되며,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만 환급 가능합니다. 재취업 여부에 따른 신고 의무, 환급 시뮬레이션, 경정청구 절차를 회계사가 설명합니다.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문 읽는 법 — 한글 신고안내유형 12가지 완전 해설
2026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문 신고안내유형(자기조정·외부조정·성실신고확인·모두채움 등)의 한글 표기와 기장의무, 경비율, 신고기한, 가산세 구조를 공인회계사가 법령 조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사업자 대출 유용과 국세청 전수검증 — 세금 추징, 가산세, 금융 제재까지 완벽 정리
2026년 국세청 전수검증 대상 사업자 대출 유용. 세금 추징 구조, 가산세, 금융 제재, 자진시정 절차까지 완벽 정리. 법인·개인사업자 추징 기준 및 계산 사례 포함.
주택 임대소득 종합소득세 — 2026년 변경사항 완벽 정리
2026년 주택 임대소득 종합소득세 완벽 정리. 고가 2주택자 간주임대료 과세 신설,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탈락 등 실무 기준과 계산 사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법인 대표 급여와 배당 설계 전략 — 2026년 법인세 인상에 따른 최적 배분 방법
2026년 법인세율 1%p 인상으로 급여의 법인세 절감 효과가 커졌습니다. 소득세 한계세율이 법인세율을 크게 넘지 않는 구간까지 급여를 두고, 배당은 금융소득 2,000만 원 이하로 관리하며, 임원 퇴직급여 손금 한도(정관에 정한 금액, 없으면 퇴직 전 1년 총급여의 1/10 × 근속연수)를 고려해 퇴직금 채널을 설계하는 것이 급여·배당 설계의 기본입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와 종합소득세 환급 — 신고 방법부터 절세 전략까지
프리랜서의 3.3% 원천징수는 선납 세금이라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됩니다. 직전연도 수입이 업종별 기준금액(3,600만 원 또는 2,400만 원) 미만이면 단순경비율로 환급 가능성이 높고, 그 이상이면 장부 작성과 경비 증빙이 핵심입니다. 2025년 귀속 신고 기간과 계산 사례를 정리합니다.
음식점·배달업 종합소득세 절세 전략 — 비용 증빙부터 세액공제 활용까지
음식점 종합소득세는 배달앱 수수료·식자재·인건비를 적격 증빙과 함께 빠짐없이 반영하는 것이 절세의 출발점입니다. 매출은 정산액이 아닌 총 주문금액으로 신고하고, 의제매입세액공제·노란우산공제·창업감면까지 2025년 귀속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개인사업자 폐업 후 세금 처리 가이드 — 놓치면 가산세, 기한별 완전 정리
폐업신고를 해도 세금 의무는 남습니다.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폐업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25일, 지급명세서는 유형별로 다음 달 또는 다음다음 달 말일, 종합소득세는 다음 해 5월까지이고 4대보험은 별도로 탈퇴 신고해야 합니다. 기한순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