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가족법인
가족법인을(를) 다룬 글 4편입니다.
상속·증여
비상장주식을 가족·지인에게 액면가로 넘겨도 될까요
비상장주식을 액면가로 양도하는 것 자체를 막는 규정은 없지만,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는 액면가가 아니라 세법상 시가(양도일 전후의 정상 매매가액, 없으면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로 가중평균한 평가액)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가족 등 특수관계인에게 시가보다 30%(또는 3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 싸게 넘기면 사는 쪽에
일반세무
법인 명의 집에 대표가 살아도 되나요 — 국세청 법인 보유 주택 조사로 본 기준
국세청은 2026년 8월 25일 법인 보유 고가주택을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50개 업체 세무조사를 발표했습니다. 대표가 소액주주가 아닌 주주라면 법인 명의 집의 무상·저가 거주는 시가 임대료 차액 익금산입과 상여 처분, 관리비·임차료·재산세 손금불산입으로 이어집니다. 지분·임대료·비용별 점검 항목과 계산 예시를 봅니

일반세무
[가족법인 시리즈 ①] 가족법인, 정말 절세가 될까 — 만들기 전 알아야 할 기초
가족법인은 특수관계인이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일반 법인일 뿐, 무조건 절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법인의 정의와 절세 원리 3축, 2026년 법인세율 10%·소규모 가족법인 20% 단일세율 함정, 정상 절세와 탈세의 경계를 회계사가 정리했습니다.

일반세무
가족 공동사업으로 소득을 분산하면 절세가 될까 — 손익분배비율을 거짓으로 정하면 합산과세되는 구조
가족 공동사업으로 손익분배비율을 거짓으로 정하면 소득세법 제43조 제3항에 따라 합산과세됩니다. 특수관계인 요건, 주된 공동사업자 합산, 연대납세의무, 40% 가산세와 최장 10년 부과제척기간까지 회계사가 정리합니다.